처음에 이곳에 와서..
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생긴 기회에 마타이붕가이로 고고~~
그곳에서 포춘 아일랜드 근처까지 배를 타고 가서 스킨 스쿠버를 했다..ㅋ
몇 시간동안의 풀장에서 연습과 훈련 후
바다로 출발...
맑은 하늘과 그림같이 이쁜 바다모습에...환호하면서 달려간 곳..
겁없이...바다로 들어갔다...오~~`
진짜 바닷속은 무섭고도...멋있는 곳이었다..
그러나 어느 누구도 바닷속에서 열심히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을 찍은 내게
머리가 저렇게 위로 날린다는 사실을 아무도!! 말해주지 않았다..
그래서 거의 모든 개인 사진은 건질 게 없었다는 말씀...ㅠㅠ
그래도 바다는 멋졌고...ㅋ
나도 점점 익숙해져갔다..

처음이라 즐기기보다는 부디 코로 숨쉬지 말기를 바라면서 돌아다녔고,,
귀와 코의 멍멍함을 수시로 코를 불어 조절하는냐고 정신없었다..ㅋㅋㅋ
다시 바다에 가면 여유있게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..
다시 가고 싶다..
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생긴 기회에 마타이붕가이로 고고~~
그곳에서 포춘 아일랜드 근처까지 배를 타고 가서 스킨 스쿠버를 했다..ㅋ
몇 시간동안의 풀장에서 연습과 훈련 후
바다로 출발...
맑은 하늘과 그림같이 이쁜 바다모습에...환호하면서 달려간 곳..

겁없이...바다로 들어갔다...오~~`
진짜 바닷속은 무섭고도...멋있는 곳이었다..

머리가 저렇게 위로 날린다는 사실을 아무도!! 말해주지 않았다..
그래서 거의 모든 개인 사진은 건질 게 없었다는 말씀...ㅠㅠ

나도 점점 익숙해져갔다..

처음이라 즐기기보다는 부디 코로 숨쉬지 말기를 바라면서 돌아다녔고,,
귀와 코의 멍멍함을 수시로 코를 불어 조절하는냐고 정신없었다..ㅋㅋㅋ
다시 바다에 가면 여유있게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..
다시 가고 싶다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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